증권사 앱 열고 잠금 풀고 잔고 탭 누르는 그 4초.
메뉴 바에 한 줄로 띄워두면 0초가 돼요.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 시간대별 메뉴 바 표시 예시.
출근하자마자 메뉴 바에 등장. 전일 종가 기준으로 시작.
슬랙 보다가 슬쩍 시선만. 회의 들어가도 옆자리 모름.
한 끼 점심값으로 마음 다잡기. 손실 컬러는 파랑으로 자동 전환.
화장실 가다가 메뉴 바 보고 혼자 웃음.
갱신 주기는 5분으로 자동 전환. 배터리·네트워크 부담 거의 없음.
저는 직장 다니면서 작년부터 한국 주식을 합니다. 큰돈은 아니고 월급의 일부만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보고 싶더라고요. 회의 중에도, 점심 먹다가도, 화장실 가면서도. 그때마다 폰 잠금 풀고, 증권사 앱 열고, 인증하고, 잔고 탭 누르고… 그 네 단계가 매번 부담이었어요. 옆자리 시선도 신경 쓰이고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메뉴 바에 한 줄로만 떠 있으면 좋겠다고. 고개 한 번만 들면 끝나는 거.
알림은 일부러 안 넣었어요. 알림이 울리면 또 켜고 싶잖아요. 그게 싫어서요.
혹시 비슷한 마음이면, 한 번 써보고 한 줄 피드백 주세요. 베타 기간엔 무료고, 정식 출시되면 일회성 ₩2,900입니다. 구독 아니에요.
Apple 공증 받았어요.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 경고 같은 거 안 떠요.
삼성전자 또는 005930 아무거나 입력. 네이버 검색으로 종목 자동 확인 → 매입가·수량 입력 → 끝.
장중 10초마다 자동 갱신, 장 마감 후엔 5분으로 자동 전환. 드롭다운 투명도도 슬라이더로 조절돼요.
v0.1.0은 수동 입력만 됩니다. 종목 코드와 매입가·수량을 직접 넣어야 해요. v2.0에서 한국투자증권 KIS API 연동 예정입니다 (그땐 평단도 자동으로 가져와요).
네이버 모바일 금융 공개 데이터입니다. 1-2초 지연이 있고, 기본 10초 간격으로 폴링해요. 장중/장후 자동 전환되니까 배터리 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현재는 한국 주식(KOSPI/KOSDAQ)만 지원합니다. 해외는 로드맵에 있지만, 알림(±%) 기능보다 우선순위가 뒤예요.
본인 Mac의 UserDefaults에만 저장됩니다. 어떤 서버로도 전송하지 않아요. 회원가입도 없고요.
macOS 메뉴 바 앱이라 macOS만 지원합니다. 다른 플랫폼은 아직 계획 없어요.
GitHub Issues 또는 hello@aible-edu.co.kr로 한 줄이면 충분해요.